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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쓰자는 말이 어려울 때

작업확인서 생성기

정식 계약서가 부담스러워도, 작업 범위·금액·수정 횟수·지급일만큼은 글로 남겨야 해요. 빈칸을 채우면 카톡이나 메일로 바로 보낼 수 있는 한 장짜리 확인서가 만들어져요.

누구와 무엇을

‘홈페이지 제작’처럼 뭉뚱그리지 말고 개수와 종류를 적을수록 나중에 분쟁이 줄어요.

돈과 수정

원
금액 기준

이걸 안 정해 두면 입금 날 3.3%만큼 금액이 달라 서로 곤란해져요.

착수금
일 이내
회
원

0원이면 '별도 협의'로 표시돼요.

입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이 문서는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금액이 크거나 권리 관계가 복잡한 작업은 전문가 검토를 받으세요.

왜 이 네 가지는 꼭 글로 남겨야 할까요?

서울시 프리랜서 권익센터 조사(2023년, 1,041명)에서 프리랜서의 37.1%가 말로만 계약했고, 그 이유로 ‘계약서를 쓰자고 하기 어려워서’(23.1%)가 가장 많았어요. 같은 조사에서 최근 1년 안에 대금 지연·미지급을 겪은 비율은 20.9%였어요. (보도)

그래서 “계약서를 쓰자”보다 “진행 전에 내용 한 번만 확인 부탁드려요”가 훨씬 말하기 쉬워요. 상대가 “동의합니다”라고 답장한 카톡이나 메일은 나중에 작업 범위와 금액을 확인하는 기록이 돼요.

특히 무료 수정 횟수와 금액이 3.3% 떼기 전인지 후인지는 가장 자주 다투는 부분이라 숫자로 적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카톡으로 '동의합니다'만 받아도 효력이 있나요?

계약은 말로도 성립하기 때문에, 작업 내용과 금액에 대한 합의를 보여 주는 카톡·메일은 나중에 중요한 근거가 될 수 있어요. 다만 금액이 크거나 저작권 등 권리 관계가 복잡하다면 정식 계약서를 쓰고 전문가 검토를 받는 게 안전해요.

작업 범위는 얼마나 자세히 적어야 하나요?

'홈페이지 제작'보다 '메인 1종, 하위 페이지 3종, 모바일 반응형'처럼 개수와 종류가 보이게 적으세요. 포함하지 않는 작업(원고 작성, 유지보수 등)도 따로 적어 두면 추가 요청이 왔을 때 별도 견적을 말하기 쉬워요.

착수금은 꼭 받아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작업 시작 전에 일부를 받으면 대금을 못 받을 위험이 크게 줄어요. 처음 거래하는 상대라면 특히 권해요.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다른 기기에서는 보이지 않아요.

다른 계산기

견적부터 입금까지, 링크 하나로

견적서와 작업 확인서를 링크로 보내면 클라이언트가 [동의]를 누르고, 수정 횟수와 추가 요청, 입금 알림까지 기록이 남아요. 지금 만들고 있어요. 먼저 써 보고 싶다면 등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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