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 · 프리랜서 견적
외주 견적 계산기
견적은 감이 아니라 계산이에요. 내 적정 시급을 먼저 구하고, 예상 작업 시간과 수정·소통 여유를 곱하면 손해 보지 않는 견적이 나와요. 오른쪽(모바일은 아래) '프로젝트 견적으로 바꿔 보기'에서 시간을 넣어 보세요.
견적 금액, 이렇게 정하세요
1. 적정 시급부터. 목표 실수령액에 세금·사업비를 더하고, 실제로 청구할 수 있는 시간으로 나누면 ‘이 밑으로 받으면 손해’인 시급이 나와요. 영업, 견적, 메시지 응대 시간은 청구하기 어렵다는 걸 꼭 반영하세요.
2. 작업을 잘게 쪼개서 시간 추정. “홈페이지 하나”가 아니라 “메인 디자인 6시간, 하위 페이지 3개 각 2시간, 반응형 4시간”처럼 나누면 빠뜨리는 작업이 줄어요.
3. 수정·소통 여유를 더하고, 수정 횟수를 적어 두기. 여유를 20% 넣어도 수정 횟수를 정하지 않으면 금방 사라져요. 견적서에 “무료 수정 2회, 이후 회당 ○원”처럼 숫자로 적어 두는 게 가장 확실한 방어예요.
견적서에 함께 적어 둘 것: 작업 범위, 무료 수정 횟수와 추가 비용, 지급 일정(착수금·잔금), 금액이 3.3% 떼기 전 금액인지 여부.
자주 묻는 질문
시간당으로 받는 게 좋나요, 프로젝트 단위로 받는 게 좋나요?
범위가 분명한 작업은 프로젝트 단위(고정가)가, 범위가 계속 바뀌는 작업은 시간 단위가 서로에게 공정한 경우가 많아요. 고정가로 하더라도 내부적으로는 이 계산기처럼 시급 × 시간으로 따져 보고 정하세요.
수정은 몇 번까지 무료로 해 줘야 하나요?
정해진 기준은 없고 2~3회로 정해 두는 경우가 많아요. 중요한 건 횟수보다 '견적서에 숫자로 적어 두는 것'이에요. 적혀 있으면 추가 요청이 왔을 때 비용 이야기를 꺼내기가 훨씬 쉬워요.
착수금을 받아도 되나요?
네. 금액의 일부를 작업 시작 전에 받는 건 흔한 방식이고, 대금 미지급 위험을 줄이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에요. 비율과 지급 시점을 견적서에 미리 적어 두세요.
다른 계산기
견적부터 입금까지, 링크 하나로
견적서와 작업 확인서를 링크로 보내면 클라이언트가 [동의]를 누르고, 수정 횟수와 추가 요청, 입금 알림까지 기록이 남아요. 지금 만들고 있어요. 먼저 써 보고 싶다면 등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