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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 프리랜서 견적

외주 견적 계산기

견적은 감이 아니라 계산이에요. 내 적정 시급을 먼저 구하고, 예상 작업 시간과 수정·소통 여유를 곱하면 손해 보지 않는 견적이 나와요. 오른쪽(모바일은 아래) '프로젝트 견적으로 바꿔 보기'에서 시간을 넣어 보세요.

얼마를 남기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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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를 남기고 싶나요?

원

세금·보험·사업비를 모두 낸 뒤 내 통장에 남길 돈

원

장비 감가, 소프트웨어 구독, 통신비, 작업 공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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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지역 건강보험·국민연금을 대비하는 대략의 비율. 3.3% 원천징수도 여기에 포함되고,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정산돼요. 실제 세액은 소득·경비·공제에 따라 달라요.

얼마나 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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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일하나요?

시간
주

휴가, 명절, 아픈 날. 프리랜서는 쉬는 날에도 돈이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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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견적, 세금 처리, 메시지 응대 시간은 보통 청구하지 못해요. 처음이라면 50~60%가 현실적이에요.

여유와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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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와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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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끊기는 달, 견적보다 길어진 작업을 버티기 위한 여유

플랫폼 수수료

외주 플랫폼을 쓰면 수수료를 뗀 뒤에도 목표가 남도록 가격을 올려 잡아요.

견적 금액, 이렇게 정하세요

1. 적정 시급부터. 목표 실수령액에 세금·사업비를 더하고, 실제로 청구할 수 있는 시간으로 나누면 ‘이 밑으로 받으면 손해’인 시급이 나와요. 영업, 견적, 메시지 응대 시간은 청구하기 어렵다는 걸 꼭 반영하세요.

2. 작업을 잘게 쪼개서 시간 추정. “홈페이지 하나”가 아니라 “메인 디자인 6시간, 하위 페이지 3개 각 2시간, 반응형 4시간”처럼 나누면 빠뜨리는 작업이 줄어요.

3. 수정·소통 여유를 더하고, 수정 횟수를 적어 두기. 여유를 20% 넣어도 수정 횟수를 정하지 않으면 금방 사라져요. 견적서에 “무료 수정 2회, 이후 회당 ○원”처럼 숫자로 적어 두는 게 가장 확실한 방어예요.

견적서에 함께 적어 둘 것: 작업 범위, 무료 수정 횟수와 추가 비용, 지급 일정(착수금·잔금), 금액이 3.3% 떼기 전 금액인지 여부.

자주 묻는 질문

시간당으로 받는 게 좋나요, 프로젝트 단위로 받는 게 좋나요?

범위가 분명한 작업은 프로젝트 단위(고정가)가, 범위가 계속 바뀌는 작업은 시간 단위가 서로에게 공정한 경우가 많아요. 고정가로 하더라도 내부적으로는 이 계산기처럼 시급 × 시간으로 따져 보고 정하세요.

수정은 몇 번까지 무료로 해 줘야 하나요?

정해진 기준은 없고 2~3회로 정해 두는 경우가 많아요. 중요한 건 횟수보다 '견적서에 숫자로 적어 두는 것'이에요. 적혀 있으면 추가 요청이 왔을 때 비용 이야기를 꺼내기가 훨씬 쉬워요.

착수금을 받아도 되나요?

네. 금액의 일부를 작업 시작 전에 받는 건 흔한 방식이고, 대금 미지급 위험을 줄이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에요. 비율과 지급 시점을 견적서에 미리 적어 두세요.

다른 계산기

견적부터 입금까지, 링크 하나로

견적서와 작업 확인서를 링크로 보내면 클라이언트가 [동의]를 누르고, 수정 횟수와 추가 요청, 입금 알림까지 기록이 남아요. 지금 만들고 있어요. 먼저 써 보고 싶다면 등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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